2010년 3월 8일 월요일

성공하려면 이런 화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먼저 남들로 부터 관심을 불러 일으키게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화제를 설정하여 미소로 주의를

끌어 말의 내용에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말의 내용을 듣는 사람에게

정확히 깨닫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진실한 마음과 유머나 인격이 담긴 말들을 통해, 더욱 세련

되고 효과적인 교양화술을 구사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인상부터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자기의 이미지 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여야만 하며, 이때의 첫인상에 대한 호감은 그 이후의 교제나 교류를 위해서도 여러 가지 영

향력을 지니게 됨으로, 적어도 훈훈한 인간미가 넘쳐나면서도 믿음직스런, 대화의 매너와 에티

켓까지도 몸에 지닐 필요성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온갖 감언이설이나 교언영색 등 미사여구만으로 대화에 임해서는 안되고, 좋은

목소리와 정확한 발음으로 자세를 올바르게 하되, 복식 호흡에 의해 배에서 부터 목소리가 울려

나오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말과 표정 및 태도와 눈빛까지도 잘 활용하여 상대의 마음을 쉽게

붙잡은 다음에, 부분 동작인 손이나 팔, 머리와 어깨, 얼굴 등을 점차 움직여 가면서, 말할 내용

을 보충한다거나 강조해 나간다면 아주 효과적일 것이다.

 

 

특히 이럴 경우에는, 이야기의 내용에 따라 표정을 바꾼다거나 몸짓에 조금씩 변화를 주도록

하되, 어디까지나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럽지 않아야 하고, 또한 호흡이나 발성에 방해가 되지 않

을 정도의 올바른 자세를 간직해 나가야만 할 것이다.

 

 

아울러 평상시에 좋은 화제거리와 이야기 자료 등을 수집을 하여 이를 적절하게 활용을 하고,

왕성한 호기심과 인생 경험이나 생활 체험 등을 이야기해 주면서, 분명한 초점과 적당한 템포를

가지고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명심하여 화술을 구사할 때에, 비로소 상대방으로 부터도 분명한

호감을 살 수가 있을 것이다.

 

 

 

 

 1. 상대를 존중해 준다.

 

 2.  상대의 심리상태를 파악해 둔다.

 

 3.  시선처리와 열성을 적절하게 보여준다.

 

 4.  권유형으로 말하고, 타인에 대한 험담을 하지 않는다.

 

 5.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두면서, 항상 부드러운 어투로 말을 한다.

 

 6.  우아한 유머를 넌지시 구사하며, 상대의 말허리를 자르지 않는다.

 

 7.  호의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되, 힐책보다는 효과적인 칭찬을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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