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드라인 매직(magic) 입니다.
요즘 날씨는 정말 적응하기 힘드네요.
옛날 혈혈단신으로 무작정 상경해서 서울역에 내렸을때 그 추웠던 그때가 기억 나네요.
정말 무지무지하게 추웠죠.
요즘 겨울날씨가 어찌나 매서운지 몇십년전 그때가 생각이 나곤 합니다.
이렇게 매섭게 추운 날씨의 연속이지만, 저는 사이드라인 하는일의 재미에 쏙 빠져 있습니다.
이거 하면 할 수록 재미가 쏠쏠하군요.
사실 저는 사이드라인 하기 전에 어려운 가계에 보탬이 됐으면 해서
여러가지 재택부업을 해 보았었는데요.
물론, 그때도 블로그니... 카페니 운영도 했었고요.
근데 힘만 들고.. 돈은 실질적으로 가계에 도움이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그러던 중 사이드라인도 만나게 된 건데요.
요즘 저는 사이드라인이 내 길이라는 것을 완전히 깨닫게 되었답니다.
다른 건 하다하다 안되서 나중엔 자포자기 하기 일쑤였는데
사이드라인 부업을 하면서 느낀건, 이 일은 되는구나 입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전에 다른 재택부업(인터넷 부업) 할때
개설했던 블로그나 카페를 모두 폐쇄시켜 버리고 이젠 오로지 사이드라인에 올인을 하고 있네요.
저는 사실 사이드라인 할때도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요.
요즘 사이드라인 진행되는 것 보면은 솔직히 말해서 욕심이 좀 생기네요,
더구나 사이드라인은 2월 1일부터 급여가 인상이 되었습니다.
인상되기 전에도, 1건만 해도 20만원 이어서 동종업계에서 1위의 수당을 주었거든요.
그런데 2월 1일 부터는 1건에 27만원 으로 인상 되었습니다.
10건이면 얼마나 될 것 같으세요?
머~ 사이드라인으로 한달에 10건 하시는 분은 평범한 정도거든요.
10건을 한다면 수당이 302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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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드라인 실지급액은 3.3% 세금 공제 후 익월 말일에 온라인 입금처리됩니다. |
이거 솔직히 괜찮지 않나요?
더구나 사이드라인은 무슨 다단계나 피라미드도 아니고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완전히 합법적인 회사입니다.
재택부업으로 해서 하루에 한두시간 또는 두세시간 투자해서
하다못해 몇십만원만 벌 수 있다고 해도 사실 대단한 것이거든요.
살다보면 단돈 만원짜리 한장이 아쉬울 때 많은데,
몇십만원에서 몇백만원을 더 벌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신바람 나는 일 아니겠어요?
제가 사이드라인을 해 보니까
정말 신바람 난다는 표현 말고는 다른 적당한 말이 별로 떠오르지가 않네요.
요즘은 2월 1일부터 수당이 인상된다는 소식을 들어서인지 부쩍 문의자도 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도 오전에만 문의자가 5건이나 있었네요.
그중 두분은 확실이 하실 것 같고요.
오늘 보니까 사이드라인 홈페이지에 문의자 접수한 것도 본사 상담원 상담이 지연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만큼 다른 딜러분들도 문의자 접수를 많이 올리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상담원들이 차례대로 전화를 드려서 상담을 해드리는데
너무 많다보니 미처 소화를 못시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의해 주시는 분은 여러 채널로 들어 오시는데여.
저한테 직접 전화를 주시는 분도 계시고요.
문자로 이름/나이/연락처 남겨주시는 분도 계시고요.
이메일로 접수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이드라인 홈페이지에 직접 무료회원가입 하시고 나서
상담원이 연락이 늦다고 저한테 직접 전화주시는 분들도 있으시네요.
그런데 요즘은 접수하시는 분이 많다보니 본사 상담원들이 너무 바쁜가 봐요.
보통 당일 접수시키면 당일날 상담원이 전화를 주시는데요.
요즘은 1~2일 걸리기도 합니다.
제가 사실 이것저것 재택부업을 한다고 헤맸던 세월이 생각납니다.
에혀~ 그런 것들 안하고, 처음부터 사이드라인을 만났었으면....
어쨌든 시행착오 끝에 사이드라인 만난것이 저로서는 그나마 행운이고요.
우리집 파랑새가 학실히 되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이드라인 하는 것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고요.
이번달은 아직 절반도 안지났는데... 제가 생각한 목표는 무난할 것 같네여.
반드시 목표달성 할 것 같은 확신과 자신감도 생기고 있습니다.
제가 사이드라인을 하면서 문의자 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뭐냐면요.
어렵지 않냐는 것이예요.
정말 실적이 나오냐고요.
어려운 것의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는데요.
저는 사이드라인 하는 사람들 가만히 보니까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은 없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인터넷 온라인 상에서 글을 쓰고 게시판을 홍보글을 올리고... 하는 것이
컴퓨터에 익숙한 젊은 세대가 잘 할 수 있는 것이거든여.
그런데, 저처럼 나이 50살이 훌쩍 넘은 사람도 이렇게 잘 하고 있잖아요.
저는 체력은 젊은 사람들 못 따라 가겠지만...
사이드라인에 대한 열정은 어느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무엇이든 마음먹기 나름이죠.
저는 제가 나이가 많은 아저씨지만 내가 나이 많은 구세대다 이런 생각은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저는 나이 어린 대학생 딜러들하고도 스스럼 없이 대화하고요.
20대 새댁이나 30대 젊은 주부하고도 재미있게 대화해요.
오히려 아저씨하고 사이드라인 대화하는게 편하다고도 하죠.
그리고 어떻게 컴퓨터를 그렇게 익숙하게 잘하시냐고도 하고요.
근데, 머 제가 아주 특출나서 컴퓨터를 활용해서 사이드라인 온라인 홍보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이거 머 별로 어렵지가 않아여.
단지, 블로그에 포스팅할때는 속도가 좀 느릴 수밖에 없고요.
요즘 젊은 여자분들도 사이드라인 많이 하시는데,
그런 분들은 참말로 이쁘게 블로그도 꾸미고 포스팅 하나를 올려도 아주 예쁘게 올리거든요.
그런면에서는 아무래도 내가 못쫒아가죠.
그래도 저는 사이드라인 딜러분들이 운영하는 카페에 일일이 다 가입해서
왕성하세 활동합니다.
그 순간에는 내가 50대 중반 노신사라는 것을 잊어버리거든요.
어떤 분은 전화주셔서 그러세요.
"아유~ 제가 나이가 좀 많은데 할 수 있을까요?"
"몇살인데요?"
"00살요"
내 나이를 말하면 " 아유~ 그러세요. 목소리는 그렇게 안보시는데요.." 이러시죠.
ㅎㅎㅎ
사이드라인은 나이가 장애가 될 수 없습니다.
누구나 하실 수가 있는 일입니다.
제가 처음에 사이드라인을 접할 때 얘기를 해 볼까요?
누군가 사이드라인 홍보글을 올렸더라고요.
보니까... 자격요건에 21세~ 49세 까지라고 되어 있더군여.
그래서 저는 정말 49까지만 자격이 있는 줄 알았어요.
아마도 그 홍보글을 올리신 분이 50세 넘어가면 인터넷과 친하지 않으니까
아예 49세라고 해서 올렸는지는 모르지만...
제가 나중에 사이드라인 딜러가 되어서 홍보글을 올리려고 돌아다니다 보면은
21세~ 49세 까지라고 올려 놓은 홍보글이 의외로 많더군요.
저는 49세라는 홍보글을 보고서는 제가 직접 사이드라인 고객센타에 전화를 했었어요.
49세가 넘었지만 나도 열심히 잘 할 수 있다고 부탁을 할려고 전화를 했던 것이지요.
그랬는데, 상담원 아가씨가 나이 상한선이 없다고 그러시더라고요.ㅎㅎ
어쨌든 그렇게 해서 사이드라인 하게 되었는데요.
사이드라인 부업... 직접 해보니까여. 그렇게 어렵지 않네요.
물론, 생각하기 나름이겠죠.
저도 처음에는 다른 분들 하는분들도 많고... 내가 되겠나? 이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성실하게 매일 같이 시간을 투자해서 진행을 했더니 이게 되는 겁니다.
제가 하는 것은 다른 것 없어요.
틈나는대로 블로그에 포스팅 하고 있고요.
간간이 지식인에 사이드라인이나 재택부업 관련 질문 올라오면 답변 달아주고요.
구직사이트 돌아 다니면서, 사이드라인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홍보자료를 올려주고요.
문의자 분들이 전화주시면 정말 성실하게 답변해 주고요.
그리고 한가지 더 한 것이 있다면...
사이드라인 관련 블로그 가끔 찾아다니면서
내 발자욱 흔적 남겨 놓고 오고요.
사이드라인 카페에 가입해서 가끔 내 글도 하나씩 올리면서 재미있게 다른 딜러분들과 놀기도 하고요
고게 전부이거든요.
제가 사이드라인 하면서 느끼게 된 건
사이드라인 하시는 분들이 모두모두 좋은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런 것 있잖아요. 같은 일을 하니까 느껴지는 친숙함 같은 것 말이죠.
사이드라인 카페활동 하다보면 젊은 애기 엄마들이 특히 많은데요.
젊은 아줌마들이 아주 인간미도 넘치고...
무엇보다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분들이 실적이 좋으면 저도 내일처럼 기쁘고 신바람이 나죠.
물론, 내 실적이 좋으면 더 신바람 나는 것이고요.
모두모두 서로 축하해주고, 위로해주고 격려해 주는 분위기가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사이드라인을 알게 되고, 주변에서 서성이면서...
할까 말까 망설이는 분 아마 많으실 것입니다.
저도 그러다가 한달간을 그냥 보낸 경험이 있으니까요.
근런데, 사이드라인 하고 나서는 그냥 보냈던 한달이 무척 아깝더라고요.
내가 조금만 더 일찍 사이드라인 알았으면 좋았을 걸... 이런 생각 많이 하죠.
아직 시작하지 않으신 분들은 1월달에 시작하시면 한가지 유리한 점도 있습니다.
그것은 1월 31일까지는 가입축하금 5만원도 받고요.
2월1일부터 새로 생기는 매월 휴대폰 단말기 지원금 2만원씩도 받으세요.
가입축하금 5만원 딱 한번 받고 만것 보다는
매월 2만원씩 받는 것이 훠~~ㄹ~ 씬! 큰것은 이해하시겠죠?
근데, 1월달에 가입하신 분은 5만원 혜택도 받고...
2만원씩 단말기 보조금도 또 받고... 좋지 않나요?
망설이지 마시고 바로 가입하세욧~!
잠깐!
가입하실땐 추천인 아이디 magic 를 꼭 기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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