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많이들 보는 신년운세. 이사를 가려면 알아보는 방위 등... 요즘은 멀리가지 않아도 앉아서 인터넷으로 뚝딱하면 바로 볼 수가 있죠?
그런데 과연 얼마나 정확하고 믿을 수 있을까요?
은행에 가거나 기다리는 공간에 놓아놓은 잡지들을 보면 꼭 낡아진 부분이 있는데 펴보면 거의 혈액형과 별자리, 신년운세^^ 과연 그 글들을 본 사람들은 모두 믿을까요? 아니면 믿고 싶은 말만 믿을까요?
서두가 길었는데 좋은말은 믿고 나쁜말은 믿지 않으면 그게 제일 좋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정확성에 대하여 비중이 상당히 높아야하지 않을까요? 아님 말고식이라면 사기가 아닐까요?
그렇다면 우리가 요즘 무조건 신봉하고 굳게 믿는 컴퓨터라는 말이 붙은 컴퓨터 사주, 컴퓨터 작명, 컴퓨터 풍수... 등.
그만큼 정확할까요?
명리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그리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는 아니지만 결코 쉽지는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의 사주를 보았더니
목이 3개 금이1, 수가2, 토가1 라면 화가1 라면 컴퓨터는 위치에 상관없이 목성분이 강하다고 볼 수 있고, 조금더 복잡하게 코딩을 한다면 일주를 찾아 일주와 비교를 하면서 해석을 하겠죠. 그렇다면 그 순서와 그 속에 숨은 지장간, 월주의 절기등등 과연 컴퓨터 사주 프로그램들이 사람처럼 경우에컴퓨터는 사람이 만들었고, 결국 프로그래밍이란 사람의 논리적인 방법에서 yes와 no로 표현하는 입력에 반응하는 기계일 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따른 중요순서에 따라 해석이 가능할까요?
컴퓨터는 데이터 입력에 의한 yes, no일 뿐입니다.
아무리 수많은 경우의 수를 넣고 데이터를 이용 분석을 한다고 하여도 결국 사람이 만든 경우의 하나로 나타낸 표본을 볼 뿐. 개인마다의 특이성에 의한 분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 맞을 수는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용신분석에 있어서 정확하지 않고 오히려 틀린분석이라면 문제가 있겠죠. 사주의 경우나 풍수의 경우 용신을 잘못 분석한다면 문제는 크겠죠.
사람도 절대적일 수는 없지만 우리가 맹신하는 컴퓨터보다는 정확하리라는 확신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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