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FN 성은경기자]인터넷을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는 인터넷 창업이 예비 창업자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인터넷소호창업은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비자의 편의 및 가격적인 면을 고려한 창업아이템들이 대부분이어서 불황여부를 떠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창업 분야다.
특히 도메인을 이용한 인터넷비즈니스 창업은 꾸준한 관리 하나만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업아이템으로서 여전히 각광을 받고 있다.
GDI(Global Domain International)는 서사모아의 국가 도메인인 WS(Western Samoa) 판매권을 독점적으로 계약, 전세계적으로 도메이니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도메인 총판회사 중 하나다.
GDI의 WS 도메인을 통한 수익구조의 특징은 저렴한 창업비용과 네트워크마케팅 전략으로, 도메인 및 자동 분양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대신 받는 한달 사용료는 공급원가 정도인 1200원이 전부다.
이렇게 제공받은 도메인으로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WS 도메인을 소개해 새로운 도메인이 등록되면 소개자에게 일정 수익율이 돌아가는 네트워크마케팅 형식이 수익 창출의 기본이다.
GDI사업은 실시간 마케팅 전용 홍보페이지 및 마케터 전용 고급 경제용어 전문 웹 번역기, 부업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받아 GDI 인터넷마케팅 창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GDI 도메인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넷비즈 관계자는 “GDI 사업은 인터넷 부업 및 아르바이트, 전업으로 제격” 이라며 “한번에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지만 꾸준한 관리로 차츰 늘어가고 있는 수익율이 도메인비즈니스 창업의 매력” 이라고 말했다.
더 자세히 알고 싶거나 창업에 동참하실 분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 http://magiclink.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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