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2일 금요일

언론에 비친 WS도메인 사업’ 인터넷창업자 관심 높아

[프라임경제] 인터넷소호창업은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비자들의 편의 및 가격적인 면을 고려한 창업아이템들이 대부분이어서 불황여부를 떠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분야다.

특히 도메인을 이용한 인터넷비즈니스 창업은 꾸준한 관리 하나만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업아이템으로서 여전히 각광을 받고 있다.

GDI(Global Domain International)는 서사모아의 국가 도메인인 .WS(Western Samoa) 판매권을 독점적으로 계약, 전세계적으로 도메인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도메인 총판회사 중 하나다.

.WS는 .COM, .NET 다음으로 새롭게 등장해 이미 유럽지역 및 미국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큰 관심으로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GDI의 열기를 이어받아 인터넷이용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GDI클럽(http:/magiclink.ws) 등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계속적으로 사업이 확산되는 추세다.

GDI의 WS 도메인을 통한 수익구조의 특징은 저렴한 창업비용과 ‘네트워크마케팅’ 전략이다. 지디아이가 도메인 및 자동 분양 홈페이지를 제공하는 대신 받는 한달 사용료는 공급 원가 정도인 12,000원(10$)이 전부다.

이렇게 제공받은 도메인으로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WS 도메인을 소개해 새로운 도메인이 등록되면 소개자에게 일정 수익율이 돌아가는 네트워크마케팅 형식이 수익 창출의 기본전략이다.

WS도메인 전문 판매자들은 “아직까지 보편적으로 이용하고 있지 않은 도메인으로 좋은 도메인들이 많이 있다”며 “최근에는 유명기업들도 사용하고 있는 등 높은 밸류로 수익률 역시 기대 이상”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한 GDI사업은 실시간 마케팅 전용 홍보페이지 및 마케터 전용 고급 경제용어 전문 웹 번역기, 부업정보 등을 무료로 제공받아 GDI 인터넷마케팅 창업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GDI 도메인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는 넷비즈의 박상현씨는 “GDI사업은 인터넷을 하는 사람 누구나가 쉽고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어 인터넷 부업 및 아르바이트 또는 전업으로 제격”이라며 “한번에 큰 수익을 올리는 건 아니지만 꾸준한 관리로 차츰 늘어가고 있는 수익율이 도메인비즈니스 창업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GDI사업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거나, 실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GDI 관련 사이트인 GDI클럽

(http://magiclink.ws)을 방문해 네트워크마케팅 및 인터넷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제 WS도메인 사업자의 경험담 등을 접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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