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넷소호창업은 무점포 소자본으로 가능한 대표적인 사업으로 소비자들의 편의 및 가격적인 면을 고려한 창업아이템들이 대부분이어서 불황여부를 떠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창업분야다.
특히 도메인을 이용한 인터넷비즈니스 창업은 꾸준한 관리 하나만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창업아이템으로서 여전히 각광을 받고 있다.
GDI(Global Domain International)는 서사모아의 국가 도메인인 .WS(Western Samoa) 판매권을 독점적으로 계약, 전세계적으로 도메인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는 도메인 총판회사 중 하나다.
.WS는 .COM, .NET 다음으로 새롭게 등장해 이미 유럽지역 및 미국에서는 예상을 뛰어넘는 큰 관심으로 엄청난 인기몰이 중이다.
국내에서도 세계적인 GDI의 열기를 이어받아 인터넷이용자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으며 GDI클럽(http:/magiclink.ws) 등 관련 웹사이트를 통해 계속적으로 사업이 확산되는 추세다.
이렇게 제공받은 도메인으로 다른 인터넷사용자들에게 .WS 도메인을 소개해 새로운 도메인이 등록되면 소개자에게 일정 수익율이 돌아가는 네트워크마케팅 형식이 수익 창출의 기본전략이다.
GDI사업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거나, 실제 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GDI 관련 사이트인 GDI클럽
(http://magiclink.ws)을 방문해 네트워크마케팅 및 인터넷비즈니스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실제 WS도메인 사업자의 경험담 등을 접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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