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4일 일요일

수천만원의 병원비를 단돈 2만원짜리 의료실비보험으로 해결하다

수천만원의 병원비를 단돈 2만원짜리 의료실비보험으로 해결하다
병 앞에 당당해 질수 있는 보험

최종걸 (가명. 47) 씨는 몇년전 간 이식 수술을 받았다. 수술만 한다면 나아질 수 있다는 의사의 말에 모든 검사를 받고 입원실 비용을 지불했다. 워낙 큰 수술이라 막대한 수술비를 각오는 했지만 최씨가 최종적으로 받아 든 진료비 액수는 생각보다 컸다. 예상치 못한 가계 지출에 빚이라도 내야 할 판이었다.

◆미리 준비하고 치료받는 보험
경기 불황속에 고액의 보험을 들 수 없다면, 다른 건 모르더라도 저가형 보험 상품인 민영의료보험으로 의료실비 거의 모두를 보장받을 수 있는 민영의료실비보험 만큼은 반드시 가입하도록 하자. 민영의료보험이란 질병으로 인한 진료비, 수술비, 입원치료 등 실제 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통상적으로 의료비 가운데 건강보험에서 보장해주는 것(급여항목)은 전체 의료실비의 56%에 불과하다. 나머지 23.4%의 본인부담금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비급여 항목, 약 20.2%)은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민영의료보험은 본인부담금과 비급여 항목까지 보장해주기 때문에 보험 계약자는 질병치료에 따른 의료비 부담에서 사실상 해방된다. 평균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민영의료보험에 대한 인기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민영의료보험은 MRI나 초음파 검사와 같은 국민건강보험의 급여 대상이 아닌 검사에 대해서도 보험금을 지급한다

◆보험의 기본 민영의료보험
보험은 크게 보장성보험과 저축성보험으로 나뉠 수 있다. 보장성보험은 병이 걸리거나 다쳤을때 치료비를 지급해주는 기능을 가진 보험이고 저축성보험은 연금이나 투자성격을 지닌 보험이다.

저축성 보험은 재테크의 성격을 지니기 때문에 기본보험이라 말할 수 없지만, 보장성 보험은 본인의 건강과 직결되는 생계형 보험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져야만 한다. 그렇다면 그 수 많은 보장성 보험 상품들중에 가장 먼저 가입해야 할 보험은 과연 무엇인가? 바로 손해보험사의 민영의료보험이다. 민영의료보험(의료실비보험)은 크고 작은 사고 또는 질병시 병원비를 돌려주는 보험으로 감기 같은 작은 질병에서 암처럼 큰 질병까지 병원에서 청구되는 병원비를 돌려주는 보험으로 가장 기본적인 보험이라 불려지고 있다.

◆ 기타 손해보험(화재보험)회사의 각 사별 소비자 보험추천상품
 보장성보험 및 저축성보험의 회사별 민영의료실비보험비교를 하자면,건강보험,상해보험,질병보험,통합보험은 메리츠화재보험의 알파플러스보장보험0808와 그린화재보험의 원더풀보험이 좋고 암보험비교는 AIG생명의 원스톱암보험,흥국생명보험의 암플러스건강보험,태아보험비교,어린이보험비교는 현대해상보험의 굿앤굿어린이CI보험,실버보험 및 효보험,치매보험,부모님보험은 그린화재의 그린닥터간병보험,운전자보험비교는 파워레이디운전보험,종신보험,정기보험,입원비보험,병원비보험은 aig생명상품,패키지보험은 동양생명의 더블테크,변액연금보험,연금저축상품,변액유니버셜보험,변액종신보험은 흥국생명상품등을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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